최석재는 여의도성모병원 진료교수이자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응급실 최전선에서 축적한 20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 신호와 응급 대처법을 전한다. 또한 중장년의 건강수명 관리, 만성 대사질환과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전략을 대중의 언어로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연사이다.
임상 진료와 더불어 비영리 봉사단체 "행복한 의사(Happy Doctor)" 대표, 요셉의원 봉사활동, 베지닥터 상임이사 등을 맡으며 따뜻한 의료공동체 형성과 디지털 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동시에 AI 스타트업 프로메디우스의 자문의사 및 해빛스쿨 습관학교 대표로서 모바일 앱과 유튜브 채널 "건방진 닥터스"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서 의료 커뮤니케이터로 활동 중이다. 특히 실제 응급실 사례를 통해 질환의 최후 신호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처럼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있는 구체적인 변화 전략을 제시하여 기업, 공공기관, 보건소, 학교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방송 활동으로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슬기로운 의사생활 편)"을 비롯해MBC "기분좋은날 명사특강", SBS "빅퀘스천", EBS "메디컬다큐 7요일", KBS "생명최전선"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주요 저서로《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2025), 《50대 이후 모르면 안 되는 건강 지식한상》(2025, 공저) 등이 있다. ?심뇌혈관 질환 및 응급상황 대처,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생활습관과 만성질환 예방 등 의료 관련 주제 이외에도 직장인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와 번아웃 예방, 뇌과학과 의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고성과 조직을 만드는 리더십과 팀워크 등 개인의 건강부터 조직의 성과까지 다양한 주제를 아우를 수 있다.